[인천/논현동]한식부페 강력추천 소래포구역 맛집, 간의 귀재 대장금님이 계신 곳, “미니뷔페”
안녕하세요, 봉식이네입니다.
저희 동네에 긴 말이 필요없는 찐 맛집이 있어서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이런 고물가 시대에 숨겨진 보석같은 식당.
바로 “미니뷔페”입니다! 너무 맛있어서 3일 연속으로 간 곳입니다.😆
미니뷔페
인천 남동구 소래역로 50
소래포구역 2번 출구에서 123m
영업시간
11:00-13:30
(대략적인 시간이니 미리 전화로 확인하고 방문하세요!)
032-438-6500
메뉴
1인 9,000원
6세이하 5,000원
따뜻한 분위기, 마치 집에서 먹는 느낌의 인테리어🏡
미니뷔페는 한식부페인데요, 테이블은 4인용이 7개 정도되는 크지 않은 곳이지만, 회전이 빨라 대기 없이 드실 수 있어요. 한식부페같지 않게 아기자기한 인테리어로 사장님의 센스가 엿보였습니다.
한식부페이기 때문에 선불로 금액 지불하시고 자리잡고 식사를 진행하면 됩니다.
신선한 재료로 만든 다양하고 정갈한 메뉴
미니뷔페는 소고기 제외하고 전부 국내산을 사용하여 음식을 하십니다.
정말 보기만 해도 맛있어 보이는 정성스런 음식들로 준비를 해 두셨는데요, 엄마가 해주는 음식들이 차려져 있어 마음이 뭉클하더라고요.근데 솔직히 울 엄마가 해 준 것보다 훠어어어얼씬 맛있습니다. 엄마미안 ㅋㅋㅋㅋㅋㅋㅋㅋ특히 남자들의 소울푸드 제육은 거의 늘 준비해 두시고요, 국, 나물, 반찬들이 매일 바뀝니다.
그리고 사장님이 안 바쁘실 때에는 내일 메뉴도 스포 해 주십니다.
흑백요리사에 나가셔야 할 것 같은 맛의 향연
제가 좋아하는 음식들이야 당연히 있으면 잘 먹지만 그렇지 않은 음식들도 먹어보고 싶게 만드는 사장님의 실력. 이거야 말로 정말 대단한 실력 아니겠어요? 제가 코다리랑 쫄면을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근데 정말 너무 맛있어서 먹다말고 사진을 찍었습니다.코다리 전문점 뺨치는 실력이십니다.
어떻게 모든 음식의 간이 이렇게 이븐하게 잘 맞을 수 있는지 3일내내 감탄했습니다.
이 정도면 대장금의 환생이 아닐지...ㅋㅋ
제가 평생 살면서 이렇게 간을 잘 맞추시는 분은 처음 봐서 신기했습니다.
흑백 요리사에 나오셨던 급식대가나 간귀님과 견주어도 될 것 같은 실력이셨습니다.
소량도 아니고 대량음식을 간을 완벽하게 맞춘다는게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결코 쉬운일이 아니거든요.
포스팅을 하다보니 또 먹고싶어져
내일 방문해야 할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꼭 한 번 방문하셔서 드셔보시길 바라요.
그럼 오늘의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